TOMODACHIpedia



주의 사항


당신의 이름이 없다고 해서 저의 친구가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당신에게 허락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했을 뿐이랍니다. 친구는 상호 애정으로 이루어지는 관계이니까요...
당신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저의 얍삽함을 용서해주시길 그리고 허락의 메시지를 주신다면 언제고 기쁜 마음으로 추가합니다.



용환

용환

마지막 만남은 2025년 12월 27일. 그가 가리비찜을 해주었다.

용환은 초등학생 때 나의 전학으로 만났다가 그의 전학으로 1년만에 헤어지고
8년 뒤 고등학교에서 다시 만나 친해진 친구이다.
고등학생 때는 항상(등굣길과 하굣길, 교실, 급식실, 기숙학원 등) 붙어다녔다.
어쩌면 날 구하러 오기 위해 내게 온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이들

귀비, 로진, 예지, 진희, 채화, 해영

마지막 만남은 2025년 7월 27일. 채화의 생일에 맞추어, 함께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

모두 고등학생 때 만난 친구들이다.
친해진 경로는 모두 다르고(기숙사, 기숙학원, 선생님이 맺어준 인연)
하는 일도 스타일도 사는 지역까지도 너무 다르지만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일 연락을 주고 받는 친구들이다.



친정

수빈과 용환

마지막 만남은 2025년 12월 26일. 용환의 집에서 김치 수제비를 해먹었다.

수빈은 성희의 고등학교 선배이지만, 고등학생 때는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
성인이 된 이후 용환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셋이 종종 만나 전시회 구경을 가고는 한다.



용녀들

은영, 지원, 형주, 효원

마지막 만남은 2025년 12월 31일. 은영의 집에서 연말 파티를 했다.

용현동에 거주할 당시 친해진 가족들.
모두가 타지 사람이었고 모두가 자취를 했기에 서로 더 단단히 모일 수 있었다.
생일, 추석, 크리스마스, 설날 등 1인 가구로써 외로울 수 있는 시간 마다 함께했다.



앗!뜨개

민영, 서연, 솔, 한결

마지막 만남은 2025년 12월 6일. 방어회를 먹고 바늘이야기에서 실과 바늘을 구매했다.

대학교 동기로 만났고, 서연과 이야기를 나누다 뜨개클럽을 만들기로 했다.
그렇게 모은 멤버들로 실제로 뜨개질을 하는 사람은 민영과 서연, 솔뿐이다.
성희와 한결은 뜨개 작품에 감탄하기, 응원하기 등을 해내고 있다.



우땨땨

민희, 혜원

마지막 만남은 각각 1월 10일, 두바이쫀득쿠키라는 것을 사주셨다.
2025년 9월 13일, 다 간 여름에 시원한 맥주를 벌컥벌컥 마셨다.

대학교 동기로 만났고, 웃기고 슬픈 이야기들을 하다가 친해졌다.
만나면 주로 민희가 이야기를 시작한다. 언제나 기상천외한 일들을 겪고 온다.



린과 수아

린, 수아

마지막 만남은 2025년...

지금은 모두 나온 어떠한 집단에서 만나 친해졌다.
자주 보지 못하지만 모두 잘 살고 있으니 되었다.



학과 동기들

너무 많아 생략

마지막 만남은 2024년. 성희가 주최한 20학번 교류회에서.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의 동기들. 학과내 행사, 학회, 수업에서 친해졌다.



대학교 사람들

너무 많아 생략

마지막 만남은 특정하기 어렵다.

다양한 학과의 학우분들.
하지만 3학년부터 성희가 악귀에 들려 땅만 보고 학교에 다니느라 교류를 깊게 하지 못했다.



스마트캠퍼스추진단

병준, 병규, 유경, 유리

마지막 만남은 2025년 8월, 성희의 졸업식.

2024년 ESG 관련 교내 근로를 했을 당시 챙겨주셨던 선생님들.
근로에 가면 일을 하기 보단 선생님들과 수다 떨기 바빴다.
성희의 악귀 퇴치에 가장 큰 도움을 주신 분들.



16학번 선배들

대연, 범수, 승범

마지막 만남은...?

성희가 20학번으로 입학했을 당시 비상대책위원회로 있었던 선배들.
잘 챙겨주신 덕분에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아갔다.
그들과 만나면 보통 중국 요리에 맥주를 마셨던 것 같다.



민우

민민우

마지막 만남은 2025년 12월 6일, 그의 졸업 전시에서

그의 시집을 보고 반해 냅다 인터뷰를 요청했고 친구가 되었다.
그는 언제까지고 나의 빛나는 락스타. 그의 작업을 보는 일은 늘 가슴 뛴다.



결과 너비

결, 너비

마지막 만남은 2026년 1월 1일, 영화를 보고 술을 마셨다.

사당에서 우연히, 정말 우연히 만나 친해진 친구들.
근래 가장 자주 본 사람들이기도 하다. 늘 유쾌하고 즐겁고 또 사랑스럽다.



계원예대 친구들

나현, 시은, 윤솔, 재훈, 사로, 수빈, 장원, 린, ...(후략)

마지막 만남은 2025년 8월, 민우의 생일 파티에서.

민우의 생일 파티에서 알게 된 친구들. 잠시 민우에게 감사를 전한다.
늘 멋지고 놀라운 작업들을 보여준다. 따뜻하고 개성 넘치는 사람들을 알게 되어 기쁘다.



상백

상백

마지막 만남은 2025년 11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다 친해진 친구.
만나는 시간은 주로 새벽. 그가 찍어온 사진들을 보여준다.
여러 브랜드와 멋진 사진가들의 이름을 잔뜩 들려준다.



그리고 당신...

당신의 이름

당신과의 마지막 만남

당신에 대한 즐거운 이야기